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59개국 247편 공식 초청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하여 15일까지 열흘간 이어집니다.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7편이며, 월드 프리미어는 93편입니다. 전체 상영작은 316편으로 부산 일대 스크린 31개에서 상영됩니다.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짚는 '포럼 비프'와 ACFM(10~13일)도 함께 열립니다.
영화·영상 지원사업, 관련 법령·제도 변경, 업계 동향을 주 2회 모읍니다. AI가 찾아 정리한 글이라 자세한 내용은 출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하여 15일까지 열흘간 이어집니다.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7편이며, 월드 프리미어는 93편입니다. 전체 상영작은 316편으로 부산 일대 스크린 31개에서 상영됩니다.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짚는 '포럼 비프'와 ACFM(10~13일)도 함께 열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마켓인 ACFM이 10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58개국 1200여 개 참가사와 산업 관계자 약 3000명이 참여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주빈국 제도를 도입했으며 태국이 선정되었습니다. 7개 부문 6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화뿐 아니라 숏드라마·AI·IP 거래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 기장군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촬영스튜디오인 부산기장촬영소를 준공하였습니다. 부지는 약 15만8412㎡이며, 실내 스튜디오 3개 동과 야외 촬영장 4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진위는 이달 안에 공모를 거쳐 첫 시범 촬영작을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정식으로 개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임대료가 저렴하여 제작비 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
국회가 2026년 10월 1일 본회의에서 조인철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새로 마련되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국내 진출과 제작비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PP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시행 시기와 구체적 지원 방식은 확인된 내용이 없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작은 영화제' 지원 공모를 공고하였습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업공고 게시판에 10월 1일 등록되었습니다. 지원 규모와 자격 요건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여는 1인미디어 영상콘텐츠 공모전입니다. 접수는 8월 28일에 시작했고 10월 18일에 마감합니다. 총 시상 규모는 800만 원입니다.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은 각 50만 원입니다. 신청 서식과 세부 자격은 진흥원의 공고문(hwp)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